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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원, 결혼 5일 만 불륜 의혹 부인…법적 대응
래퍼 양홍원이 결혼 닷새 만에 불거진 불륜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AP Alchemy는 23일 입장문을 내고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 모텔 동행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고, 폭로자가 금전을 갈취하려 협박했다며 공갈 혐의로 고소했다고 동아일보와 조선일보가 전했다. 폭로자 A씨는 라이브 방송에서 "목적은 관심과 돈"이라고 말해 진위 논란도 일고 있다. 한편 24일에는 아내 원현주가 양홍원의 SNS를 언팔로우하고 게시물을 모두 삭제해 파국 정황이 포착됐다고 OSEN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