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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잠실점 식품관, 10년 만에 새단장 착수
롯데백화점이 26일부터 잠실점 본관 지하 1층 식품관 리뉴얼에 착수했다. 2017년 이후 약 10년 만의 대규모 공사로, 2028년 상반기까지 약 1만1200㎡(3400평) 규모의 '럭셔리 미식 전문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향후 추진할 잠실점 본관 전체 리뉴얼의 첫 단계다. 동아일보는 "2017년 이후 처음 진행하는 대규모 리뉴얼"이라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1988년 개점 이후 처음으로 전면 리뉴얼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프리미엄 미식 수요를 공략한다"며 '이츠·바이' 등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