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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 거부…“강력 유감”

미국이 28일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진 위원장은 여야 국방위원들과 함께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려 했으나, 관용 비자 발급이 거부되며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앞서 같은 당 정청래 의원의 비자 발급이 보류된 데 이은 조치다. 진 위원장은 성명에서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한미 동맹을 훼손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1. 미국, 이번엔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 ‘거부’···진 위원장 “강력 유감” 경향신문 · 2026-10-28
  2.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당해 “강력 유감” 조선일보 · 2026-10-28
  3. ‘반미 전과’ 與진성준 국방위원장, 美비자 발급 거부당해 동아일보 · 2026-10-28
  4. 미, 정청래 이어 이번엔 진성준 국회 국방위원장 ‘비자 거부’ 경향신문 · 2026-10-28
  5. 與 진성준 국방위원장도 美 비자발급 거부당해 조선일보 · 2026-10-28
  6. 진성준 "美, 태평양사령부 방문 위한 비자발급 거부…강력 유감" 연합뉴스 · 2026-10-28
  7. 미국행 비자 거부당한 진성준 국방위원장 “한-미 동맹 훼손 처사”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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