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美, 진성준 국방위원장 비자 발급 거부…“강력 유감”
미국이 28일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의 비자 발급을 거부했다. 진 위원장은 여야 국방위원들과 함께 11월 1일부터 5일까지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려 했으나, 관용 비자 발급이 거부되며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앞서 같은 당 정청래 의원의 비자 발급이 보류된 데 이은 조치다. 진 위원장은 성명에서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에 대한 미국의 비자 발급 거부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한미 동맹을 훼손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경향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이 일제히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