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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내달 3일부터 국제선 승객에 에볼라 확인서 요구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에볼라 바이러스 유입 차단을 위해 오는 11월 3일부터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에게 최근 21일간 콩고민주공화국(DRC·민주콩고)에 체류하지 않았다는 증명서를 요구한다. 연합뉴스는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으며, 출발 국가나 국적과 관계없이 모든 미국행 항공편 탑승객에게 적용된다. 이번 조치는 지난 5월 15일 공식 선언된 민주콩고의 제17차 에볼라 발병과 관련된 것으로, 경향신문과 동아일보 등도 같은 내용을 전했다.

  1. 미국, 내달 3일부터 국제선 승객에 ‘민주콩고 방문 안했다’ 증명서 요구…에볼라 차단 경향신문 · 2026-10-22
  2. [속보] “美, 내달 3일부터 국제선 입국자 전원에 에볼라 증명서 요구” 매일경제 · 2026-10-22
  3. [속보] "美, 내달 3일부터 국제선 입국자 전원에 에볼라 증명서 요구" 연합뉴스 · 2026-10-22
  4. “美 CDC, 모든 국제선 승객에 ‘민주콩고 미체류 증명서’ 요구 방침” 조선일보 · 2026-10-22
  5. 美, 11월 3일부터 입국자에 에볼라 관련 확인 의무화 동아일보 · 2026-10-22
  6. 美, 입국자에 '에볼라 진원지 민주콩고 방문안했다' 증명 요구 연합뉴스 · 2026-10-22
  7. 다음달부터 미국 입국 까다로워진다…에볼라 확산 여파 한국경제 · 2026-10-22
  8. 미국행 탑승 전 ‘민주콩고 체류 안 했다’ 확인서 낸다 매일경제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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