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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준, 기준금리 동결…추가 인상 가능성 열어둬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28일(현지 시각)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지난달 3년 2개월 만에 금리를 인상한 뒤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연준 의장 케빈 워시는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지나치게 높다”며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번 결정은 찬성 10, 반대 2로 이뤄졌으며, 반대한 두 명은 모두 금리 인상을 주장했다. 시장은 12월 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한 언론은 12월 인상 전망을 85%로 보도했다.

  1. “인플레이션 여전히 높아”…워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열어둬 조선일보 · 2026-10-28
  2. 미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둬 경향신문 · 2026-10-28
  3. 연준, 美 중간선거 앞두고 기준금리 동결…‘12월 인상’ 시장 전망은 85% 동아일보 · 2026-10-28
  4. 美 연준, 예상대로 기준금리 동결 조선일보 · 2026-10-28
  5. 美기준금리 3.75∼4.00% 동결…지난달 인상 뒤 숨고르기(종합) 연합뉴스 · 2026-10-28
  6. 美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지난달 인상 후 숨 고르기 조선일보 · 2026-10-28
  7. 美연준, 기준금리 동결…위원 2명은 인상 소수의견 매일경제 · 2026-10-28
  8. [속보] 미 연준, 기준금리 3.75~4.00% 동결…12월 인상 여부 주목 매일경제 · 2026-10-28
  9. [2보] 美기준금리 3.75∼4.00% 동결…9월 인상 뒤 속도조절 연합뉴스 · 2026-10-28
  10. [속보] 美연준, 중간선거 앞 숨고르기…기준금리 3.75~4.00% 동결 매일경제 ·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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