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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사상 최대 63억 달러 해킹 피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으로, 미국 분석업체 TRM랩스는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산 중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고, 피해 자산의 80%를 충당할 가산자산을 확보했으며,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미국 FBI와 비밀경호국(USSS)이 수사에 착수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소행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바이낸스가 탈취 자산의 90%를 보충 완료했고 1일 입출금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1.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바이낸스, 내달 2일 준비금 증명 공개 매일경제 · 2026-10-31
  2. 세계 최대 가상통화 거래소, 8조원대 해킹 피해···북한 배후설 제기 경향신문 · 2026-10-30
  3.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피해 추정…TRM랩스 "북한 배후"(종합3보) 연합뉴스 · 2026-10-30
  4. 美 분석업체 “바이낸스 8조원대 탈취, 북한 소행…역대 최대” 매일경제 · 2026-10-30
  5. 바이낸스, 탈취자산 90% 보충 완료…"1일 입출금 재개" 연합뉴스 · 2026-10-31
  6. 트럼프 ‘63억 달러 탈취’ 바이낸스 해킹 북한 소행 여부에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 경향신문 · 2026-10-30
  7. 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동아일보 · 2026-10-30
  8. 美 FBI·비밀경호국, ‘8.4조원 해킹’ 바이낸스 수사 착수 조선일보 · 2026-10-30
  9. "바이낸스 해킹 20분…임원진은 공포에 질려 지켜보기만 했다" 연합뉴스 · 2026-10-31
  10. 역대 최대 8.4조원 털린 바이낸스…北 해킹 조직 배후설 동아일보 · 2026-10-30
  11. 트럼프 “바이낸스 해킹 北측 소행인지 아직 몰라…살펴보고 있어” 동아일보 · 2026-10-31
  12. 바이낸스, 8.4조원 해킹…TRM랩스 "북한 배후"(종합2보) 연합뉴스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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