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사상 최대 63억 달러 해킹 피해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으로, 미국 분석업체 TRM랩스는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산 중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고, 피해 자산의 80%를 충당할 가산자산을 확보했으며,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미국 FBI와 비밀경호국(USSS)이 수사에 착수했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소행 여부를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바이낸스가 탈취 자산의 90%를 보충 완료했고 1일 입출금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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