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20분 만에 8.4조원 해킹…北 배후 의심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상당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매일경제는 해커가 개발자 노트북을 먼저 해킹한 뒤 비트코인 1만8270개를 탈취했으며, 동결 전에 이더리움으로 전환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탈취에 걸린 시간이 단 20분에 불과했다고 전했고, 연합뉴스는 미국 보안업체 TRM랩스가 북한 해킹 조직을 배후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피해액 중 약 30억달러는 동결됐다고 밝혔으며, FBI와 미국 비밀경호국(USSS)이 수사에 착수했다. 동아일보는 이번 사건이 지난해 2월 바이비트 해킹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로 기록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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