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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20분 만에 8.4조원 해킹…北 배후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해킹으로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피해를 입었다. 매일경제와 조선일보는 해킹에 걸린 시간이 단 20분에 불과했으며, 개발자 노트북이 먼저 해킹된 뒤 비트코인 1만8270개가 탈취됐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미국 보안업체 TRM랩스와 체이널리시스가 북한 연계 해커를 배후로 지목했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피해액 중 약 30억달러를 동결했고, FBI와 미국 비밀경호국(USSS)이 수사에 착수했다. 동아일보는 이번 사건이 지난해 2월 바이비트 해킹을 넘어선 역대 최대 규모라고 보도했다.

  1. 단 20분 만에 코인 8.4조원 털어…바이낸스 노린 北 해커의 속도전 매일경제 · 2026-10-30
  2. 세계 최대 코인거래소 20분만에 8.4조 털려 조선일보 · 2026-10-30
  3. 北 해커, 20분 만에 코인 8조4000억원 털었다… 바이낸스 노린 해커들의 속도전 조선일보 · 2026-10-31
  4. 바이낸스, 8.4조원 해킹…TRM랩스 "북한 배후"(종합2보) 연합뉴스 · 2026-10-30
  5. 역대 최대 8.4조원 털린 바이낸스…北 해킹 조직 배후설 동아일보 · 2026-10-30
  6. 美 FBI·비밀경호국, '8.4조원 해킹' 바이낸스 공조수사 착수 연합뉴스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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