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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8.4조원 해킹, 역대 최대…北 배후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은 이를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탈취 사건으로 보도했다. 미국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으며, 북한이 이 자금을 핵·미사일 개발과 러시아 무기 생산에 쓸 것으로 분석했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산의 90%를 보충 완료했고, 30억 달러는 동결됐으며, 내달 2일 준비금 증명을 공개하고 1일 입출금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내외 거래소들이 보안 강화에 나섰다.

  1. 北, 8조원대 암호화폐 해킹 배후 지목… 불과 20분 걸린 가공할 능력 조선일보 · 2026-10-31
  2. 사상 최대 규모인 8조4000억원어치 암호화폐 털렸다...北소행 의심 조선일보 · 2026-10-31
  3. 역대 최대 8.4조원 털린 바이낸스…北 해킹 조직 배후설 동아일보 · 2026-10-30
  4. 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동아일보 · 2026-10-30
  5.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바이낸스, 내달 2일 준비금 증명 공개 매일경제 · 2026-10-31
  6. "바이낸스 해킹 20분…임원진은 공포에 질려 지켜보기만 했다" 연합뉴스 · 2026-10-31
  7. 바이낸스 해킹에 화들짝…코인 거래소 부랴부랴 보안 강화 연합뉴스 · 2026-10-31
  8. 바이낸스, 탈취자산 90% 보충 완료…"1일 입출금 재개" 연합뉴스 · 2026-10-31
  9. 美 분석업체 “바이낸스 8조원대 탈취, 북한 소행…역대 최대” 매일경제 · 2026-10-30
  10. 바이낸스도 7조원대 해킹 피해 의혹… 이용자 출금 일시 중단 조선일보 · 2026-10-30
  11. 바이낸스, 8.5조원 가상자산 해킹 피해…“北 조직이 주도” 분석도 동아일보 · 2026-10-30
  12. 북한 해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8조5000억원 탈취 추정…역대 최대 규모 경향신문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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