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역대 최대…北 배후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을 당했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연합뉴스 등은 이를 암호화폐 역사상 최대 규모의 탈취 사건으로 보도했다. 미국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으며, 북한이 이 자금을 핵·미사일 개발과 러시아 무기 생산에 쓸 것으로 분석했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산의 90%를 보충 완료했고, 30억 달러는 동결됐으며, 내달 2일 준비금 증명을 공개하고 1일 입출금을 재개할 예정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내외 거래소들이 보안 강화에 나섰다.
- 北, 8조원대 암호화폐 해킹 배후 지목… 불과 20분 걸린 가공할 능력
- 사상 최대 규모인 8조4000억원어치 암호화폐 털렸다...北소행 의심
- 역대 최대 8.4조원 털린 바이낸스…北 해킹 조직 배후설
- 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바이낸스, 내달 2일 준비금 증명 공개
- "바이낸스 해킹 20분…임원진은 공포에 질려 지켜보기만 했다"
- 바이낸스 해킹에 화들짝…코인 거래소 부랴부랴 보안 강화
- 바이낸스, 탈취자산 90% 보충 완료…"1일 입출금 재개"
- 美 분석업체 “바이낸스 8조원대 탈취, 북한 소행…역대 최대”
- 바이낸스도 7조원대 해킹 피해 의혹… 이용자 출금 일시 중단
- 바이낸스, 8.5조원 가상자산 해킹 피해…“北 조직이 주도” 분석도
- 북한 해커,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서 8조5000억원 탈취 추정…역대 최대 규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