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국의 화제를 물어보세요.

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63억 달러 해킹…역대 최대 피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공격을 당했다. 이는 지난해 2월 바이비트 사건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미국 분석업체 TRM랩스는 북한 해킹 조직이 배후라고 지목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 소행 여부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산 중 약 30억 달러를 동결했고, 피해 자산의 80%를 충당할 가상자산을 확보했으며, 탈취 자산의 90%를 보충 완료해 11월 1일 입출금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연합뉴스는 해킹이 발생한 20분 동안 임원진이 공포에 질려 지켜보기만 했다고 전했다.

  1. “8.4조 해킹 피해 전액 보상”…바이낸스, 내달 2일 준비금 증명 공개 매일경제 · 2026-10-31
  2. 바이낸스, 8.5조원 역대최대 해킹 피해… 美업체 “北이 공격 배후” 동아일보 · 2026-10-30
  3. 역대 최대 8.4조원 털린 바이낸스…北 해킹 조직 배후설 동아일보 · 2026-10-30
  4. 美 분석업체 “바이낸스 8조원대 탈취, 북한 소행…역대 최대” 매일경제 · 2026-10-30
  5. 트럼프 ‘63억 달러 탈취’ 바이낸스 해킹 북한 소행 여부에 “모른다, 살펴보고 있다” 경향신문 · 2026-10-30
  6. 바이낸스, 탈취자산 90% 보충 완료…"1일 입출금 재개" 연합뉴스 · 2026-10-31
  7. 바이낸스, 8.4조원 해킹…TRM랩스 "북한 배후"(종합2보) 연합뉴스 · 2026-10-30
  8. 바이낸스, 8.5조원 가상자산 해킹 피해…“北 조직이 주도” 분석도 동아일보 · 2026-10-30

한국의 웹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