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8.4조 해킹, 전액 보상·보안 강화
바이낸스가 약 63억 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회사는 피해 자산 전액을 자체 자금으로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매일경제는 피해 자산의 80%를 충당할 가산자산을 확보했고, 탈취 자산 30억 달러를 동결했으며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한국경제도 전액 자체 자금 보상 방침을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번 해킹이 역대 최대 규모이며, TRM랩스 등이 북한 배후를 지목했고, FBI와 비밀경호국이 공조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국내 거래소들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