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바이낸스 8.4조원 해킹, 사상 최대…북한 배후설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약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를 입었다. 연합뉴스는 이를 사상 최대 규모의 가상자산 탈취 사건으로 보도했으며, 동아일보는 지난해 2월 바이비트 사건을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미국 보안업체 TRM랩스는 배후로 북한 해킹 조직을 지목했고, 조선일보는 FBI와 비밀경호국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바이낸스는 탈취 자산 중 약 30억달러를 동결했으며, 매일경제에 따르면 피해 자산의 80%를 충당할 가산자산을 확보하고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한국경제는 바이낸스가 피해를 자체 자금으로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