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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외국인 관광객 1710만 명 돌파…연간 기록 경신 눈앞

올해 1~9월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1711만 명으로 전년 동기(1408만 명) 대비 21.5% 증가했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밝혔다. 연합뉴스는 9월까지 1700만 명을 넘어 지난해 연간 기록에 근접했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10월 중 지난해 연간 규모를 넘어설 전망이라고 전했다. 외국인 관광 카드 소비는 지난해보다 50% 가까이 늘었고, 비수도권 공항 입국도 방한객 증가율을 웃도는 성장세를 보였다. 다만 매일경제는 교통카드 잔액 부족 안내를 듣고도 버스에 타는 외국인 관광객의 무임승차 사례가 SNS에서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1. 작년보다 5.1조 더 썼다…올해 외국인 관광객 1700만 명 돌파 동아일보 · 2026-10-22
  2. 올해 외국인 관광객 1천700만명 돌파…작년 연간 기록 경신 눈앞 연합뉴스 · 2026-10-22
  3. 방한 외국인 1711만명…10월 중 역대 연간 기록 깬다 한국경제 · 2026-10-21
  4. “잔액 부족” 듣고도 버스 탄 외국인 관광객…무임승차 꼼수 소문났다는데 매일경제 ·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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