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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압축, '공소취소' 논란

청와대가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박균택·양부남 의원을 압축하고 검증을 진행 중인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두 사람 모두 검찰 출신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을 지낸 광주 지역 초선 의원으로, 대통령 사건이 조작기소로 밝혀지면 공소취소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국민의힘은 이를 두고 "죄 지우기 완수할 사람 찾나"라며 비판했고, 조선일보는 "모두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론자"라고 짚었다. 야당에서는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와 맞물려 공소취소 논란이 재점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 국힘, 법무장관 후보 2인 압축에 "죄 지우기 완수할 사람 찾나"(종합) 연합뉴스 · 2026-10-25
  2. 법무장관 후보자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매일경제 · 2026-10-25
  3. [팔면봉] 靑, 법무장관 후보 2명 압축, 모두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론자. 외 조선일보 · 2026-10-25
  4. 법무장관 檢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李대통령 막판 고심 연합뉴스 · 2026-10-24
  5. 법무장관 후보 박균택·양부남 압축… 둘다 검찰 출신 ‘공소 취소파’ 조선일보 · 2026-10-25
  6. ‘조작기소 특검법’ 속도 내는 민주당···‘이재명 변호인’ 법무장관 후보에 ‘공소취소 논란’ 재점화 되나 경향신문 ·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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