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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노사 교섭 결렬…23일 첫차부터 파업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노조는 22일 노포차량기지에서 진행한 19차 단체교섭이 결렬됐다. 인력 충원과 원하청 교섭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으며, 노조는 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총파업에 돌입한다. 부산시는 출퇴근 시간대 열차를 정상 운행하되, 그 외 시간대에는 운행 횟수를 줄일 예정이다. 다만 연합뉴스와 매일경제는 이날 밤 추가 협상 끝에 잠정 합의안이 마련되면서 열차가 정상 운행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