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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노사 교섭 결렬…23일 첫차부터 7년 만의 총파업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노조는 22일 노포차량기지에서 진행한 2026년 19차 단체교섭이 인력 충원 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해 결렬됐다. 이에 따라 노조는 23일 오전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한다. 이는 2019년 이후 7년 만의 파업이다. 부산시는 비상수송 대책으로 출퇴근 시간대에는 열차를 정상 운행하지만, 그 외 시간대에는 운행 횟수가 줄어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고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