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北, 접경지 확성기 시험방송…주민들 "아침부터 들려"
북한이 29일 오전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는 경기 파주 접경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아침부터 들려"는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고, 매일경제는 주민들이 "귀신소리와 동물 울음소리"를 들었다고 전했다. 군 당국은 확성기 가동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국가정보원은 주민의 오인 신고 가능성을 언급했다. 앞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은 22일 "전 국경선에서 우리의 새로운 대응 수단들은 임무 대기태세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