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북한 IP,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 포착
금융당국은 북한에 할당된 인터넷주소(IP)를 통한 금융회사 접속 시도가 440만건 넘게 포착됐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이번 달 초 발생한 해킹 사태에서 북한 IP가 공식 확인된 것은 처음이라고 보도했으며, 연합뉴스도 북한 IP 대역의 접근이 대량 탐지됐다고 전했다. 다만 실제 정보 유출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고, 매일경제는 당국이 "국적 특정하긴 힘들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금융당국은 금융보안 통합관제시스템 '퍼스트(FIRST)'를 통해 가상자산거래소를 포함한 금융사들에 유의사항 공문을 보내고 긴급 보안 점검을 요청했다. KBS World는 당국이 금융회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