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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P서 금융권 해킹 시도 440만건…당국 "국적 단정 어려워"
금융보안원이 지난 21일 북한 IP로 추정되는 대역에서 금융권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스캔성 접근을 탐지했고, 하루에만 440만 건 넘는 시도가 포착됐습니다. 연합뉴스는 금융권을 겨냥한 해킹 시도에서 북한 IP 대역 접근이 대량 탐지됐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이번이 이달 초 금융권 해킹 사태 이후 북한 IP 공격이 공식 확인된 첫 사례라고 전했습니다. 다만 금융당국은 "IP 국적만으로 실제 해커의 국적을 특정하기 어렵다"며 우회 가능성을 언급했고, 조선일보와 매일경제도 같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실제 정보 유출 등 피해가 발생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