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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선 결선, 룰라 보우소나루에 앞서

25일(현지 시각) 치러진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이 우파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후보를 근소한 차로 앞서고 있다. 조선일보는 개표율 50% 기준 룰라 50.14%, 보우소나루 49.86%라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도 개표율 10%에서 룰라 50.41%, 보우소나루 49.59%로 전했다. 경향신문은 개표율 약 70%에서도 룰라가 50%대 중반으로 선두를 유지한다고 전했으며, 개표 후반 들어 격차를 벌려 당선이 유력하다는 여론조사기관 예측도 나왔다. 다만 개표 초반에는 보우소나루가 1차 투표에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고, 결선 당일 악천후와 대중교통 제한으로 투표 시간이 2시간 연장되는 등 초박빙 양상이 이어졌다.

  1. 브라질 대선 개표 절반에도 초박빙… 룰라 50.1%·보우소나루 49.9% 조선일보 · 2026-10-25
  2. 브라질 대선 개표율 10%… 룰라 50.41%로 개표 초반 ‘선두’ 조선일보 · 2026-10-25
  3. 브라질 대선 개표 약 70% 진행, 룰라 선두···투표 2시간 연장되기도 경향신문 · 2026-10-26
  4. 브라질 대선 개표율 10%…룰라 50.41%, 보우소나루 49.59% 연합뉴스 · 2026-10-25
  5. 브라질 여론조사기관 “룰라 당선 유력”…개표 85%서 51.43%로 앞서 조선일보 · 2026-10-26
  6. 브라질 대선 초유의 투표 2시간 연장···룰라는 “교통 제한”·보우소나루는 “악천후” 이유로 들어 경향신문 ·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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