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빗썸·미래에셋·대신증권 해킹 피해 확산
28일 금융권에서 해킹 피해가 잇따라 확인됐다. 연합뉴스는 빗썸, 미래에셋자산운용, 대신증권에서 해킹 침해가 확인돼 당국이 현장점검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대신증권에서 고객 3만80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고, 빗썸에서 임직원 646명의 정보가 빠져나갔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업무 관련 정보가 유출됐지만 고객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으며, 빗썸은 사내 모바일 시스템을 겨냥한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대신증권이 금융감독원의 보안 점검을 받고도 또 뚫렸다며 금융당국의 사전 점검이 무용지물이었다는 비판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