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빗썸 해킹, 고객 정보 수백 건 유출 확인
빗썸에서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 시스템 해킹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고가 발생했다. 28일 빗썸은 외부 비인가자의 비정상적 접근으로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했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29일 이번 사고로 직원 외 고객 정보도 수백 건 유출됐다고 보도했으며, 빗썸은 회원 정보 포함 가능성 등 정확한 유출 범위를 분석 중이다. 조선일보는 임직원 646명의 정보가 빠져나갔다고 전했고, 대신증권(3만8000여 명)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금융권 해킹 사고가 잇따르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