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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전환, 내년 초 SCM서 진전 기대
청와대는 30일 한미 국방장관이 12월 워싱턴에서 회담을 갖고, 내년 초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해 전작권 전환을 위한 실질적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우리 군은 지난 20여년 간 전작권 전환을 위한 능력과 기반을 갖추어 왔다"고 말했다. 동아일보는 12월 워싱턴 한미 국방장관 회담이 전작권 전환 목표연도 도출 여부를 가를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방부는 한미가 '전작권 적기 전환'에 협력하기로 한 것이 늦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