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셀트리온, 4중 작용 비만약 비임상 결과 공개
셀트리온이 4가지 호르몬 경로를 동시에 표적하는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CT-G32/SCO-940'의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동아일보는 4일 회사 측이 기존 3중 작용제와 비교한 동물실험에서 더 큰 체중 감량 효과와 제지방 보존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쥐 실험에서 3중 작용 비만치료제보다 체중 감량 효과는 크고, 지방을 제외한 제지방 감소율은 낮았다고 전했다. 한국경제는 레타트루타이드보다 체중이 더 줄었다고 보도했으며, 연합뉴스도 비임상에서 체중 감량 효과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셀트리온은 내년부터 사람 대상 임상시험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