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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소주병 휘두른 적 없어"

빅뱅 출신 승리(이승현)가 특수폭행 혐의를 부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승리는 "소주병을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이 없다"고 밝혔고, 조선일보는 그가 "소주병을 집어 든 건 맞지만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법률대리인 윤재빈 변호사는 지난 8월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고소인의 무단 합석과 도발로 실랑이가 벌어졌고, 감정이 격해져 소주병을 집어 든 사실은 있으나 폭행이나 협박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승리 측은 "허위 사실로 합의 못 해"라며 수사를 통해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1. 빅뱅 출신 승리, 특수폭행 혐의 부인…"소주병 휘두른 적 없어" 연합뉴스 · 2026-10-23
  2. ‘특수폭행 혐의’ 승리 “소주병 집어들었지만 휘두른 적 없어” 조선일보 · 2026-10-24
  3. ‘소주병 위협 피소’ 빅뱅 출신 승리 “허위 사실로 합의 못 해” 동아일보 · 2026-10-23
  4. 승리 측 “허락 않은 합석에 격분, 소주병 안 휘둘러…수사 받고 밝힐 것” 동아일보 ·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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