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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김정은 답전…북중 관계 강화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국경절 77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축전에 답전을 보내 북중 관계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시진핑은 답전에서 "중조 양국이 산하를 접하고 세대를 넘어 친선적으로 운명을 함께 하며 서로를 지키고 돕는 것은 시종일관한 중조 관계의 명확한 특징"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으며, 중국 동부 장쑤성 지도부도 친선 교류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북한 강원도 대표단과 만나 지방정부 간 협력 강화를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