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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김정은 답전…北·中 유대 강화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국경절 77주년을 맞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보낸 축전에 답전을 보내며 세대를 이어 서로 지켜주고 돕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연합뉴스와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20일 답전에서 양국 간睦린友好 관계 강화를 재확인했다. 이에 대해 동아일보는 김정은 총비서는 민생과 정치적 결속에 집중하고, 김여정 부장이 대외 메시지를 전담하는 '역할 분담'이 뚜렷해졌다며, 이는 향후 국면 전환 시 최고지도자의 결정을 활용할 여지를 남기려는 의도라고 분석했다. 한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 핵무기는 최후의 방어 무기' 발언을 두고 "김정은 입에서나 나올 말"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1. 시진핑, 김정은에 답전…"세대 이어 서로 지켜주고 도와" 연합뉴스 · 2026-10-21
  2. Xi reaffirms commitment to strengthening ties with N. Korea in reply to Kim Jong-un's letter Yonhap · 2026-10-22
  3. 习近平回电金正恩重申发展双边友好关系 韩联社 · 2026-10-22
  4. 김정은은 ‘조용’, 김여정은 ‘맹공’…최고지도자 ‘여지’ 남기는 北 외교 동아일보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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