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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김정은 답전…우호관계 강화 재확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국경절 77주년을 맞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보낸 축전에 답전을 보내 북중 관계 강화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시 주석은 답전에서 "중국과 북한이 산천을 접하고 세대를 넘어 서로 돕고 지키는 것은 일관된 북중 관계의 특징"이라며 6월 회담 이후의 우호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이를 22일 보도했으며, 중국 장쑤성 지도부가 북한 강원도 대표단을 접견하는 등 지방 정부 간 교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동아일보는 김정은 총비서는 민생에 집중하고 김여정 부장이 대외 메시지를 전담하는 역할 분담이 뚜렷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