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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진입 확실시
정부는 27일 3분기 실질 GDP 성장률이 1.0%로 집계되며 올해 1인당 국민총소득(GNI) 4만달러대 진입이 확실시된다고 밝혔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진입 전망”이라며 “성과를 국민 삶으로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 현실화되면 2014년 3만달러 돌파 이후 12년 만이다. 한국은행은 3분기 성장률이 전망치(0.3%)를 크게 웃돌았고, 올해 성장률이 3.3%를 넘어 3%대 중반에 이를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다만 민간소비는 4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며 수출·내수 간 온도 차를 보였다.
- 재경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진입 확실시"
- 이형일 "올해 국민소득 4만달러 진입 전망…성과를 국민 삶으로"(종합)
- 정부 “올해 1인당 국민소득 4만弗 진입 확실”... 3만弗 돌파 후 12년 만
- 정부 "1인당 국민소득 올해 4만달러대 진입 확실시"
- 이형일 “올해 국민소득 4만불 진입 전망…성과를 국민 삶으로 넓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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