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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건보 흑자 1조 돌파, 중국인 적자 전환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2026년 10월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 제출한 자료를 인용해 2025년 외국인 전체 건강보험 재정수지가 1조128억원 흑자였다고 보도했다. 반면 중국 국적 가입자 재정은 1년 만에 적자로 돌아서며 409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조선일보는 2026년 10월 25일, 외국인 건강보험의 재정 기여와 국적별 형평성 논란이 맞물리면서 상호주의 도입을 둘러싼 논쟁이 다시 불거질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재정 건전성과 가입자 간 형평성을 함께 고려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