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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건보 흑자 사상 첫 1조 돌파…중국은 적자 전환
외국인 건강보험 재정수지 흑자가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섰다. 연합뉴스는 2026년 10월 24일 보도에서 외국인 건보 재정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으나, 중국인 가입자 재정은 1년 만에 409억 원 적자로 돌아섰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외국인 건보 재정 기여와 국적별 형평성 논란이 맞물리면서 상호주의 도입 논쟁이 다시 불거질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한겨레는 외국인 가입자가 2.5조 원을 내고 1.5조 원을 썼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한국 경제지는 중국인 가입자 적자 전환을 두고 상호주의 논의가 재점화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