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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14년 소속사와 결별…정산금 미지급 주장

가수 윤하가 14년간 함께한 소속사 씨나인이엔티(C9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윤하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일로는 26일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로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올해 9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씨나인이엔티는 공문을 통해 해지 효력이 지난달 14일 발생했음을 인정했다. 윤하 측은 미지급 정산금에 대해 9억5000여만원 규모의 청구 소송과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도 제기했다. 연합뉴스, 매일경제, 동아일보 등이 보도했다.

  1. 윤하, C9엔터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정산금 미지급 문제" 연합뉴스 · 2026-10-26
  2. 재계약 1년 만에 날벼락…윤하, 소속사 상대 9억원대 청구 소송 제기 매일경제 · 2026-10-26
  3. 윤하, ‘14년 동행’ 씨나인이엔티와 전속계약 해지 “정산금 미지급 문제” 동아일보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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