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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총선 초박빙, 네타냐후 과반 실패
10월 27일 치러진 이스라엘 총선 출구조사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진영이 과반 의석 확보에 실패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합뉴스는 반(反)네타냐후 진영이 52~53석, 친(親)네타냐후 진영이 50석을 얻을 것이라고 보도했으며, 조선일보도 채널12 출구조사를 인용해 리쿠드당이 24석, 친네타냐후 진영이 총 50석을 얻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과반(61석)을 확보한 진영이 없어 아랍계 정당이 캐스팅보트를 쥘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