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이재용 회장, 취임 4주년에 로봇사업 현장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4주년인 27일 별도 행사 없이 서울 서초구 우면동 서울R&D캠퍼스의 로보틱스 익스피리언스(RX)사업추진실을 찾아 휴머노이드 등 로봇 기술 개발과 사업화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연합뉴스는 이 회장이 로봇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미래 먹거리인 로봇 사업을 챙긴 것이라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별도의 기념 행사나 메시지 없이 현장 경영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매일경제는 이 회장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와 관련해 로봇 사업을 점검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