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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강력범죄 '전쟁 선포' 각오…사전 예방 체계 전환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청와대에서 '초안전사회 범정부 대응 회의'를 주재하고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며 범죄 발생 이후 수사·처벌 중심에서 벗어나 위험 신호를 조기에 포착하는 사전 예방 중심으로 국가의 범죄 대응 체계를 전면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흉악범에 대한 '가석방 없는 무기형' 추진과 안심순찰대 신설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최근 인천 흉기 난동, 장모 살해, 이혼소송 중 아내 살인 등 친밀한 관계 범죄와 이상 동기 범죄가 잇따르며 국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한겨레는 이 대통령이 "관계성 범죄가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22일에는 가을 행락철과 핼러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과 야외 행사장 사전 안전 점검을 지시하며 "국민 안전에 대해서는 과한 것이 부족한 것보다 100배 낫다"고 강조했다.

  1. 이 대통령, 또 “강력범죄와의 전쟁 선포 각오로”…사전예방 체제 전환 주문 경향신문 · 2026-10-23
  2. 이 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범죄 대응 패러다임 전환 주문 매일경제 · 2026-10-23
  3. 李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사전예방 체계로 전환" 연합뉴스 · 2026-10-23
  4. 李 “위험 신호 ‘조기 포착’... 국가 범죄 대응 체계 전면 전환해야” 조선일보 · 2026-10-23
  5. 李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 각오” 조선일보 · 2026-10-23
  6. 李, 핼러윈 대비 주문…“위기 징후, 철저히 확인하라” 동아일보 · 2026-10-22
  7. 흉악범에 '가석방 없는 무기형' 추진…안심순찰대 신설도 검토 연합뉴스 · 2026-10-23
  8. 이 대통령 “강력범죄에 전쟁 선포…관계성 범죄 충분히 보호 못 받아” 한겨레
  9. 李, 스토킹 범죄 관련 “위험 알리고도 보호 못받는 일 반복” 동아일보 · 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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