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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경북 청송·영양 방문해 농어촌 기본소득 점검
이재명 대통령은 10월 3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인 경북 청송군과 영양군을 방문해 정책 집행 실태를 점검했다.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은 대통령이 음식점, 정육점, 이동장터 등을 돌아보며 주민 및 소상공인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보도했다. 영양 인근 안동이 고향인 이 대통령은 "고향에 오니까 좋다"고 말했고, 청송·영양군수는 "대통령이 방문한 건 처음"이라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대통령이 청년사장에게 "창업 쉽지 않았을 텐데"라고 하자 "기본소득 덕분에 장사할 만"이라는 답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한편 경향신문은 충남 5개 군이 월 15만원 지급 사업 유치에 나서는 등 전국 40여개 군이 신규 공모에 경쟁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