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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서 속도전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공공재개발 현장을 찾아 "부패도 없고 비용도 적고 신속하고 믿을 만한 공공재개발로 중심을 옮기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는 이 대통령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보도했고, 동아일보는 "조기에 진행될 경우에는 용적률이든 금융 지원이든 각종 인센티브를 강화하면 좋겠다"는 발언을 전했다. 조선일보는 장위9구역 현장 방문과 간담회 모두발언을 보도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에 대해 "공공 개발 만능론에서 벗어나 재개발을 간절히 기다리는 주민들 목소리부터 들으라"고 비판했고, 연합뉴스는 서울주택공급의 90%가 민간이라고 반박한 내용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