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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순방 비판에 “돼지 눈엔 돼지만” 반박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해외 순방이 잦다는 야당의 비판에 대해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고,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보이는 법”이라며 반박했다. 그는 엑스에 “수시로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이라며 순방이 놀러 가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연합뉴스는 야당이 “민생은 무너지는데 벌써 14차례 23개국을 순방했다”고 비판한 점을 보도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본인을 비판하는 국민은 전부 돼지로 보이냐”고 역공했고, 장동혁 대표는 “일본 가서 총리랑 드럼 치며 놀다 왔다”고 맞받았다.
- 이 대통령, 야당 해외 순방 비판에 “수시로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여”
- 野 잦은 해외 순방 비판에…李 대통령 “놀러가는 것 아냐”
- 李 “링거 맞고 코피 터진다”…‘잦은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 李대통령 “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해외순방…놀러 가는 걸로 보이나”
- “비판 국민은 전부 돼지인가”…국힘, ‘순방 반박’ 李대통령에 역공
- 李대통령, 野 '순방' 비판에 "링거 맞고 코피…그결과 성과차이"(종합)
- 국힘, '순방 반박' 李대통령에 "비판하는 국민은 전부 돼지인가"
- 장동혁, 이 대통령 향해 “링거 맞고 코피? 일본 가서 총리랑 드럼 치며 놀다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