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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 한파주의보…28일 아침 최대 10도 급강하
기상청은 27일 오후 9시를 기해 전국 내륙 곳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동아일보는 28일 아침 기온이 하루 새 최대 10도가량 떨어지는 초겨울 추위가 찾아온다고 보도했으며, 경향신문은 일부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고 강한 바람에 체감온도가 더 낮겠다고 전했다. 연합뉴스는 대전, 충남 10곳, 세종남부·북부, 충북 12곳, 인천 강화, 전남 13곳, 전북 14곳, 경기 가평, 강원 23곳, 광주동부·서부 등 지역별 한파주의보 발효를 각각 보도했다. 기온은 주 후반 들어 평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 전국 곳곳 한파주의보…28일 아침 기온 최대 10도 ‘뚝’
- “패딩 꺼내야 하나”···아침기온 최대 10도 뚝, 강풍 속 전국 곳곳 한파주의보
- 오늘 오후 9시 대전에 한파주의보
- 오늘 오후 9시 천안 등 충남 10곳 한파주의보
- 오늘 오후 9시 세종 남부·북부에 한파주의보
- 충북 전역 오후 9시 한파주의보
- 인천 강화에 한파주의보…영종 등 4곳 강풍주의보 유지
- 순천 등 전남 13곳 한파주의보…여수 등 18곳 강풍주의보 유지
- 전주 등 전북 14곳 한파주의보
- 경기 가평에 한파주의보
- 원주 등 강원 23곳 한파주의보
- 광주동부·광주서부에 한파주의보…남해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