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정부, 해킹 후 IT 기반시설 172곳 긴급 점검 착수
정부가 최근 금융·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민간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172곳에 대한 보안 취약점 점검에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1개 기관을 대상으로 외부 공격에 노출된 서버와 웹페이지 등을 집중 점검하며, 통신3사와 데이터센터가 대거 포함됐다. 금융당국도 전 업권에 비상 대응에 나섰고, 청와대는 가상자산 거래소 및 금융투자업계의 동시다발적 해킹 침해 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회의를 열었다. 한편, 금융권을 겨냥한 북한 IP 접근이 440만건 포착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