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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G20서 남북 대화·소통 강조
조현 외교부 장관은 G20 외교장관회의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한국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한 남북 간 대화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뉴스는 조 장관이 지난달 30일~31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해 북러 군사협력 심화가 한반도 안보를 위협한다며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조선일보는 그가 영국, 독일, 폴란드, EU, 인도, 멕시코 등과 연쇄 회담을 갖고 한반도 및 지역 정세와 안보·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