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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 규모 7.0 강진…최소 16명 사망
22일 오후 10시 33분(현지 시각) 중국 서부 시짱(티베트)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는 진원 깊이 10㎞, 진앙은 북위 32.40도·동경 93.79도라고 보도했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도 신화통신을 인용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연합뉴스는 이번 지진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300채 이상의 건물이 무너졌다고 추가 보도했다. 다만 매일경제와 한국경제는 규모 6.7로 보도하는 등 초기 속보 간 차이가 있었다. 인명·재산 피해 규모는 아직 집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