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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5중전회, 장유샤 등 33명 당적 박탈 확정
중국 공산당이 29일 폐막한 제20기 중앙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5중전회)에서 장유샤 전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을 비롯한 군 수뇌부와 당·정부 고위직 33명의 당적 박탈을 확정했다.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는 신화통신을 인용해 이번 결정이 내년 시진핑 주석의 4연임 여부를 결정할 제21차 당대회를 앞두고 당과 군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은 5중전회가 '엄격한 당 관리 결정'을 채택하고 반부패 수사 대상 인사들의 처분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