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중학생 아들, 7분 심폐소생술로 아버지 구해
지난달 18일 오후 7시 51분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아버지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지자, 중학생 아들 A군이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학교 소방안전교육에서 배운 대로 7분간 가슴 압박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9구급상황센터는 영상통화로 A군을 도왔고, 아버지는 목숨을 구했다. 조선일보는 "평소 소방안전교육에서 배운 대로 가슴을 압박했고, 119는 영상통화로 그를 도왔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소방 당국이 "학교에서 배워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이를 '기적의 7분'으로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