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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 7분 심폐소생술로 아버지 구해

지난달 18일 오후 7시 51분쯤 전주시 덕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아버지가 갑자기 호흡곤란을 일으키며 쓰러지자, 중학생 아들 A군이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학교 소방안전교육에서 배운 대로 7분간 가슴 압박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9구급상황센터는 영상통화로 A군을 도왔고, 아버지는 목숨을 구했다. 조선일보는 "평소 소방안전교육에서 배운 대로 가슴을 압박했고, 119는 영상통화로 그를 도왔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소방 당국이 "학교에서 배워 신속하게 대응"했다고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동아일보는 이를 '기적의 7분'으로 표현했다.

  1. 쓰러진 아버지에 7분간 심폐소생술… 중학생 아들이 살려냈다 조선일보 · 2026-11-03
  2. 집에서 쓰러진 아버지에 7분간 심폐소생술···중학생이 목숨 구해 경향신문 · 2026-11-03
  3. 아빠 쓰러지자 필사의 가슴 압박…중학생 아들 ‘기적의 7분’ 동아일보 · 2026-11-03
  4. 중학생 아들의 ‘기적의 심폐소생술’…아버지를 살려낸 7분 동아일보 · 2026-11-03
  5. 갑자기 쓰러진 아버지…중학생 아들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연합뉴스 · 2026-11-03
  6. ‘심정지’ 온 아버지, 중학생 아들이 살려...학교서 배운 심폐소생술 도움 매일경제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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