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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국방위원장, 美비자 발급…내일 출국

국회 국방위원장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1일 미국 관용 비자를 발급받아, 예정대로 11월 1일 미국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하게 됐다. 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오늘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사증을 받았다"며 "뒤늦게나마 미국 국무부가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의 공무 비자를 발급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28일 비자 발급 거부 통보를 받은 지 사흘 만이다. 국민의힘은 이에 대해 "한미동맹 파탄"이라며 "치욕적인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고, 진 위원장은 거부 당시 "강력한 유감"을 표명했었다.

  1. “내일 예정대로 출국”…진성준, 美 비자 발급받았다 매일경제 · 2026-10-31
  2.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 비자 발급 거부’ 사흘 만에 뒤늦게 공무비자 발급…내일 예정대로 미국 간다 경향신문 · 2026-10-31
  3.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거부 통보 사흘 만에 발급…“예정대로 내일 출국” 조선일보 · 2026-10-31
  4. '한때 거부' 與진성준, 美비자 결국 받아…예정대로 내일 美방문 연합뉴스 · 2026-10-31
  5.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발급 거부당해 “강력 유감” 조선일보 · 2026-10-28
  6. 국힘, 與진성준 국방위원장 美비자 발급 거부에 “한미동맹 파탄” 동아일보 · 202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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