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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비자 발급받고 예정대로 미국 출국
국회 국방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미국 비자 발급 거부 통보 사흘 만인 10월 31일 공무 비자를 발급받아 11월 1일 국회 방미단과 함께 하와이로 출국했습니다. 진 의원은 출국 직전까지 발급 여부가 불투명했다며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밝혔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양국 간 협의를 통해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미 동맹의 균열과 신뢰 붕괴를 드러냈다"고 공세를 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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