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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미 비자 발급…예정대로 미국 방문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국방위원장)이 31일 미국 관용 비자를 발급받아 예정대로 내일(11월 1일) 미국 하와이 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한다. 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오늘 주한미국대사관으로부터 입국사증을 받았다"며 "뒤늦게나마 미국 국무부가 대한민국 국회 국방위원장의 공무 비자를 발급한 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28일 비자 발급 거부 통보를 받아 사흘 만에 번복된 것이다. 미 국무부는 29일 "트럼프 정부는 미 국익이 최우선"이라고 밝혔고, 조선일보는 미국이 민주당 의원 15명 안팎을 별도 주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1. “내일 예정대로 출국”…진성준, 美 비자 발급받았다 매일경제 · 2026-10-31
  2. 진성준 국방위원장 ‘미 비자 발급 거부’ 사흘 만에 뒤늦게 공무비자 발급…내일 예정대로 미국 간다 경향신문 · 2026-10-31
  3. '한때 거부' 與진성준, 美비자 결국 받아…예정대로 내일 美방문 연합뉴스 · 2026-10-31
  4. 진성준 국방위원장, 美 비자 거부 통보 사흘 만에 발급…“예정대로 내일 출국” 조선일보 · 2026-10-31
  5. 美, 진성준·정청래 비자 논란에 “트럼프 정부는 미 국익이 최우선” 조선일보 · 2026-10-29
  6. [단독] 정청래·진성준 외에도… “美, 비자 심사때 與의원 15명 별도 주시” 조선일보 · 2026-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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