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ignalAI 생성
청와대, 가상자산 과세 4번째 유예 검토…청년 여론 의식
청와대가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다시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경향신문은 25일 청와대가 가상자산 투자 비중이 높은 청년층의 여론을 고려해 유예를 검토한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도 같은 날 유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청와대가 유예 방향에 무게를 두고 구체적 방안을 검토 중이며, 당정 논의와 국회 법안 심사를 거쳐 결론이 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이는 2020년 제도 도입 이후 4번째 유예로, 범여권 일각에서는 "불평등 해소 유예"라는 비판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22일 "올해 정리를 해야 한다"며 연내 결론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