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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내년 경기도 가용재원 2조 감소"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도의 내년도 재정 상황은 매우 심각하다"며 내년도 가용재원이 올해 3조 5천억 원보다 2조 원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동아일보는 추 지사가 "기금까지 총동원해도 올해 수준의 예산을 담기 어렵다"고 말했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와 조선일보, 매일경제도 같은 수치를 전했다. 다만 경기도는 2027년도 본예산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일부 예산 삭감 보도에 선을 그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최고위원은 같은 날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예산 삭감 움직임을 두고 추 지사를 향해 "오세훈 닮았다는 비난 감당 어려워"라고 비판했고, 매일경제는 "사업 폐지 시 880명이 일자리를 잃는다"는 서 위원의 발언을 전했다.

  1. 추미애 “경기도 내년 가용재원 2조 줄어…사업·예산 유지 어려워” 동아일보 · 2026-10-26
  2. 추미애, 내년도 가용재원 1.5조원 전망…올해보다 2조원 감소 연합뉴스 · 2026-10-26
  3. 추미애 “내년 경기도 재정 매우 심각, 2조 감소 예상” 조선일보 · 2026-10-26
  4. 추미애 “내년 경기도 재정 매우 심각…가용재원 2조 감소 예상” 매일경제 · 2026-10-26
  5. 與 서미화, 추미애 향해 "오세훈 닮았다는 비난 감당 어려워" 연합뉴스 · 2026-10-26
  6. “추미애, 오세훈과 똑닮아”…장애인 일자리 예산 삭감 움직임에 서미화 비판 매일경제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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