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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개월 만 최저 5,469 마감…1.46% 하락
26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1.46%(80.82포인트) 내린 5,469.47로 장을 마쳐 약 7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연합뉴스는 5,400대로 밀렸다고 보도했고, 조선일보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발표, 미국 중간선거 등 대형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와 경계감이 하락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매일경제는 외국인 매도 공세가 지수를 끌어내렸다고 전했으며, 코스닥도 3.26% 하락해 730선 아래로 밀렸다. 상승한 업종이 하나도 없었고, 코스피 금속(-3.51%), 기계·장비(-3.16%) 등이 낙폭을 주도했다.


















